농구 해설위원 김승현♥배우 한정원, 결혼 앞둔 예비 부부의 다정한 일상 '눈길'
입력 2018. 03.21. 13:02:5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농구선수 출신 김승현과 배우 한정원의 다정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21일 한정원의 소속사 앰엑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정원과 김승현 커플은 5월 말에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지인들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으며 지난 1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한정원의 SNS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의 달콤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데이트를 즐기고, 서로의 지인들을 만나며 다정한 연인을 그려냈다.

한정원은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해 '미쓰 홍당무' '베스트셀러' '가문의 영광5'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패션 업계에 진출, 다재다능한 끼를 펼치고 있다. 김승현은 2014년 프로농구를 은퇴하고 현재는 농구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정원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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