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김조한 "서태지와 아이들과 다시 활동 하고 싶어"
입력 2018. 03.21. 16:12:1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솔리드 김조한이 90년대 당시 함께 활동했던 서태지와 아이들을 언급했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솔리드(김조한 이준 정재윤) 새 앨범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발매 기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김조한은 재결합 했으면 하는 그룹으로 '서태지와 아이들'을 꼽았다. 그는 "서태지와 아이들과 같이 활동하면 좋을 것 같다. '난 알아요' 듣고 싶다"고 소망했다.

솔리드의 새 앨범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는 오는 22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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