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무개념 팬들 때문에 콜라보도 못했다" 네티즌과 설전
입력 2018. 03.21. 16:15:1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육지담이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다.

육지담은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건드리면 안될 육지담을 건드렸자노 cj ymc 너네가"라며 "cj에 있을때부터 나를 위한 일 1도 안해줘놓고 어디 감히 나를 갖고 장난질이냐"라며 불만을 표출했다.

이어 이 글에 한 네티즌이 "당신 인스타그램때문에 시작된 일이잖아 그런데 갑자기 나타나서 아무말도 할 수 없다?"라며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육지담은 "나는 고작 음악하려고 미국에 더 오래있었을뿐. 나도 고척돔 공연까지 못서게 될 정도로 정신나가고 길바닥에서 기절하고 울고불고하고 근데도 니네 오빠만 피해자냐?"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어떤 대단한 미국 랩퍼랑 콜라보까지 일이 잡혀있었는데 니네 무개념 팬들때문에 아직도 그 일이 진행이 안되고있어요ㅋ 느그들때문에 애기들아"라며 불만을 표했다.

앞서 육지담은 워너원 강다니엘과 자신의 이야기를 누군가가 빙의글로 작성했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