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보이스퍼, 선미 '24시간이 모자라' 즉흥 아카펠라 '남다른 팀워크'
입력 2018. 03.21. 20:19:2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보이스퍼가 선미의 히트곡 '24시간이 모자라'로 아카펠라를 선보였다.

21일 오후 생방송된 '셀럽티비'의 '아이 엠 셀럽' 봄맞이 '갓' 발라더 특집에 보이스퍼(김강산, 민충기, 정광호, 정대광)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어반자카파 조현아는 즉석에서 '아카펠라 인사법'으로 유명한 보이스퍼에게 '랜덤 아카펠라'를 즉석에서 요청했다.

곧이어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가 흘러나왔다. 보이스퍼 멤버들은 분주하게 상의를 하기 시작했다.

당황한 듯 했으나 보이스퍼 멤버들은 보이스표 '24시간 모자라'를 선보이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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