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 망개의 크레페 먹방 타임 “밥 잘 챙겨먹어요”...통통 ‘부리’ 시선강탈
입력 2018. 03.22. 15:22:18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아미(방탄소년단의 공식 팬클럽명)들의 식사를 당부하며 귀여운 크레페 먹방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민은 22일 오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밥 잘 챙겨먹어요 #JIMIN”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지민은 길거리에서 혼자 크레페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유 시간을 즐기기 위해 거리로 나온 듯 블랙 볼캡으로 얼굴을 가린 지민은 살짝 가려진 얼굴이지만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크레페를 든 채 먹는 듯 한 포즈를 취해보인 지민은 평소 팬들이 유난히 통통한 지민의 입술을 부르는 애칭인 일명 ‘부리’로 시선을 강탈하며 미소를 자아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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