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미리보기] 남북정상회담→개헌 필요 이유 토론, 김부겸 "균형발전이라는 철학 필수"
- 입력 2018. 03.22. 17:16:3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썰전'이 정치권의 각종 다양한 이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프로그램 '썰전'에서는 남북 정상회담 준비 본격화, 이명박 전 대통령 소환 조사 이후 전망 등의 이슈를 다룬다.
남북 정상회담의 준비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시민과 박형준은 남북정상회담의 3대 의제에 대해 엇갈린 해석을 내놓는다. 이와 함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틸러슨 국무장관을 해고한 상황이 북미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토론을 나눈다.
두 번재 이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소환 조사 이후의 전망이다. 유시민은 "구속영장 심사에 대한 생각 변화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이 전 대통령이 국정원 특수활동비 1억원을 수수한 사실을 인정한 배경을 이야기한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논란으로 부정합격자 226명이 전원 면직됐다. 그러나 이후 자신은 부정 합격과 관련이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하는 면직자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 유시민과 박형준의 생각을 들어본다.
이어 각 국 정상들의 행보를 전한다. 중국의 시진핑이 장기집권에 대한 야욕을 드러냈다. 러시아의 푸틴 또한 24년간 장기 집권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이러한 집권이 가능한 이유가 공개된다.
이날 마지막 이슈로는 최근 정치권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른 '개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행정안정부 김부겸 장관이 출연한 가운데 개헌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김부겸 장관은 이날 "지방분권 제도를 변경하면서 꼭 균형발전이라는 철학을 넣어야 한다"고 주장해 궁금증을 높인다.
'썰전'은 오늘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