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육아용품으로 연 매출 11억 기록한 비법+장소는?
- 입력 2018. 03.22. 17:20:45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어머니들에게 무한 신뢰를 얻고 있는 육아용품매장 엄명섭 대표를 소개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시사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허허벌판에서 이룬 11억 대박 육아용품 매장’ 편을 방송한다.
허허벌판, 공사장을 방불케 하는 곳에서 ‘맘’들의 대통령이 등장했다. 싱글파파인 엄명섭 대표가 운영하는 대형 육아용품 할인매장에서는 수많은 부부들이 매장을 방문하고 대가를 치룸에도 물건을 들고 나가는 이 하나 없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 속 엄명섭 대표는 “물건을 안 준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살짝 귀띔하며 본방송을 더욱 기대케 했다.
이날 방송에 소개될 곳은 경기도 시흥 은계지구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출산, 육아, 유아 용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창고형 할인매장이다.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