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 워너원 음성분석, 하성운 오해 풀려 ‘욕설 안했다’
- 입력 2018. 03.22. 21:27:4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워너원의 하성운이 욕설 누명을 벗었다.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는 하성운의 팬들이 의뢰한 워너원 음성분석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공개된 분석결과에 따르면 하성운은 욕설 및 19금 단어 사용을 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됐다.
논란이 됐던 '미리 미리 욕해야 겠다'는 '미리 미리 이렇게 해야겠다'인 것으로, 욕설로 여겨졌던 음성은 기계음인 것으로 분석됐다. '대X각'은 '대따해라'로 청취됐으며 '대답해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워너원은 지난 19일 인터넷 생방송 도중 사적인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고 욕설과 성적 단어를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