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비스, 치어리딩+걸그룹 안무 바탕 퍼포먼스로 가요계 新 바람 예고
입력 2018. 03.23. 10:02:2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치어리더 걸그룹 샤비스가 각종 스포츠 경기장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창원 LG 세이커스의 치어리더로 호라동 중인 샤비스는 최근 농구 뿐만 아니라 핸드볼, 배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파워풀한 치어리딩으로 이미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샤비스는 지난해 관객들의 투표로 KBL '베스트 치어리더'에 등극, 실력과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샤비스는 전국의 스포츠 경기장을 찾아 관중들과 소통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휘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걸그룹과 치어리더 활동을 병행하며 무대를 비롯해 스포츠 경기, 행사 등 여러 방면에서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고, 차별화된 콘셉트의 '치어리더 걸그룹'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

샤비스는 올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앨범 준비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음악적 역량과 화려한 치어리딩 실력을 갖추고 퍼포먼스로 중무장한 샤비스가 가요계에 어떤 신선함을 불러올지 기대가 모아진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이컨텍 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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