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장문복, 헤어스타일 칭찬에 "예뻐졌다는 말 많이 들어…아리송"
- 입력 2018. 03.23. 13:32:11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장문복이 바뀐 헤어스타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가수 정승환과 래퍼 장문복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파마를 한 장문복의 헤어 스타일에 대한 언급을 했다. 이에 장문복은 "펌을 하고 나서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며 "기분이 아리송하기도 하다"고 말하며 예뻐졌다는 칭찬에 어색함을 표했다.
또 래퍼 같다는 최화정의 말에 "생머리였다가 펌을 해서 래퍼 같다는 말을 해주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분위기가 달라졌다. 여자친구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최화정의 질문에 "팬분들이 제 여자친구"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장문복 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