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수요미식회-돼지국밥' 순종 흑돼지 버크셔K 사용한 돼지 곰탕 맛집, 위치는?
입력 2018. 03.24. 09:04:2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수요미식회' 돼지 국밥 맛집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돼지국밥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돼지국밥 맛집은 얇게 썰어 부드러운 식감을 주는 고기와 진하게 우려낸 육수가 일품인 곳. 전현무는 "비주얼부터 보통 국밥집의 분위기는 아니다. 일식 주점 같기도 하고 초밥집 같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신동엽은 "개성 있는 국밥을 판다고 요즘 굉장히 소문이 많이 나서 핫한 곳이다"고 소개했다.

오픈하기 전부터 줄을 서 있는 손님들이 해당 국밥집이 '맛집'임을 입증했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돼지 곰탕. 이현우는 돼지 국밥이 아닌 돼지 곰탕이라고 칭하는 이유에 대해 "한국의 맛과 멋이라는 표지에 나올 정도로 담음새가 너무 아름답고, 모형으로 만든 것 같았다. 그리고 국물이 너무 깨끗했다. 육향이 강하면서 깊고, 묘한 맛이었다"고 평가했다.

남원 지리산 자락에서 키운 국내산 순종 흑돼지인 버크셔 K를 사용한다는 해당 맛집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서교동 옥동식'으로 알려졌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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