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2’ 다비치 강민경, 해리 폭로전 “툭 하면 배고파해” 폭소 만발
입력 2018. 03.25. 16:14:3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다비치가 10년 동안 변치 않는 우정을 자랑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 10회에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듀오’ 다비치와 떠오르는 ‘가창력 쁘띠듀오’ 길구봉구가 출연해 폭발적인 역주행 무대를 선보인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최장수 여성 듀오 다비치는 “우리는 유독 잘 맞는 성격이다”라며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그러나 “서로 불만은 전혀 없냐”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 강민경은 “해리 언니가 툭하면 배고프다고 한다”며 폭로했다. 이해리 역시 “민경이는 건망증이 있는지 핸드폰을 놓고 다녀서, 출발했다가 늘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기다렸다는 듯 반박해 관객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노래도 입담도 완벽한 두 팀이 선보일 2018 역주행송 무대는 25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슈가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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