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 뷔 제이홉 ‘화이트 셔츠+블랙 에이프런’, 바리스타 라떼아트 따라잡기
- 입력 2018. 03.26. 09:03:0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방탄소년단이 바리스타들에게도 특별한 기술이 요구되는 라떼 아트 도전에 나섰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지민 뷔
바리스타와 자신들이 만든 카페 라떼를 트위터에 공개하며 뿌듯함을 드러낸 지민 뷔 제이홉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에이프런을 두르고 전문 바리스타다운 프로페셔널 패션 매너를 갖췄다.
이들 중 유일하게 뷔가 사과와 하트 중간 쯤의 형태를 만드는 성공해 라떼 아트에 자질을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