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캐쳐, 3월→5월 컴백 연기 "완성도 위해 막바지 작업에 총력"
- 입력 2018. 03.26. 09:04:3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드림캐쳐가 오는 5월 컴백한다.
25일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드림캐쳐의 신보는 오는 5월로 발매를 조율 중이다.
애초 팬들을 위한 스페셜 싱글 ‘풀 문(Full Moon)’을 필두로 3월 컴백을 예정했으나, 앨범 막바지 작업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컴백 일정을 다소 늦춰 5월에 팬들을 만나기로 일정을 조정했다.
이와 관련 드림캐쳐 측은 신보 발매 연기와 관련해 “팬분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는 점에서 먼저 사과드린다. 성급히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리기 보다는 실망을 드리지 않기 위한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다 하고자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첫 월드투어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드림캐쳐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만큼 만족할만한 수준의 앨범을 위해 고심 끝에 발매를 연기로 했다는 것.
드림캐쳐 측은 “인썸니아 여러분께서 납득하실 수 있을만한 신곡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