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생활의 달인-츠케면' 토마토 속 비워 만드는 특급 소스, 레시피·위치는?
- 입력 2018. 03.26. 17:02:41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생활의 달인' 츠케면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츠케면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츠케면은 면을 진득한 국물에 넣고 비벼 먹는 방식으로 먹는다. 달인은 "저희가 츠케면으로서 우리나라의 일인자가 되어보자 이런 생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해당 츠케멘은 탱글한 면에 차슈를 올린뒤 걸쭉한 육수와 따로 손님 테이블에 나간다. 달인은 "하나의 맛이 아닌 면 따로 육수 따로 그 두가지 맛이 또 다른 제3의 맛을 만들어 내는 자체가 매력이 크게 다가왔다"고 츠케면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달인의 츠케면을 맛본 손님들은 "일본식 맛이라기보다는 서양식 파스타 토마토 소스, 이런 맛이 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달인의 소스 비법은 바로 씨를 파낸 토마토였다. 달인은 "씨가 너무 시큼해서 시큼한 맛을 없애려고 속을 제거하는 작업을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고추 등 매운 맛을 낼 수 있는 재료를 넣고 끓인 물에 토마토를 섞고 찐 단호박을 섞은 뒤 달인만의 비법육수를 넣어주면 국물 소스가 완성된다.
츠케면 달인의 음식점은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멘멘'으로 알려졌다.
[안예랑 기자 news@fahs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