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VIEW] 스트레이 키즈 '디스트릭트9', 패기 넘치는 강렬한 데뷔
- 입력 2018. 03.26. 18:10:4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자신들의 음악 세계 문을 열었다.
26일 오후 6시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 앨범 'I am NOT'('아이 엠 낫')이 공개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자 그룹으로 지난해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선발됐으며 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까지 총 9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프리데뷔 곡 '헬리베이터'('Hellevator')를 통해 이미 한 차례 자신들의 가능성을 증명했던 그들은 이번 데뷔 앨범으로 스트레이 키즈의 진정한 이야기를 전한다.
타이틀곡 '디스트릭트9'('District 9')은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풍성하고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데뷔곡 답게 패기 넘치는 가사를 담았다.
특히 킬링파트인 "싹 다 뒤집어놔"를 비롯해 "내가 알아서 할게", "나도 나를 잘 모르는데 왜 네가 나를 아는 듯이 말해" 등 자신에 대해 고민하는 가사로 스트레이 키즈의 진실성을 담았으며 9명의 칼군무 퍼포먼스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오늘(26일) 첫 발을 내딛은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곡 '디스트릭트9'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디스트릭트9' 뮤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