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아, 감미로운 어쿠스틱 발라드곡 ‘봄이 안왔으면 좋겠어’ 공개
입력 2018. 03.27. 08:52:5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탈리아가 두번째 앨범을 공개했다.

이트로미디어 소속 신인 여성 듀오 탈리아가 지난 26일 오후 6시 두번째 신곡 '봄이 안왔으면 좋겠어' 음원을 공개했다.

탈리아 소아, 해나는 데뷔 전 7년간 전문 트레이닝을 통해 뛰어난 보컬 및 안무실력을 갖춘 실력파다. '봄이 안왔으면 좋겠어'는 R&B 요소가 가미된 어쿠스틱 발라드 곡으로 감성적인 어쿠스틱기타와 피아노, 탈리아의 감미로운 목소리 어우러졌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는 마음에 '봄이 안왔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는 슬픈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소속사 이트로미디어 측은 "심혈을 기울여 두 번째 앨범을 제작하였으며, 탈리아가 멋진 모습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트로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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