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LAB] 워너원 김재환 애절 보이스에 강다니엘·황민현·배진영 반응은?
입력 2018. 03.27. 09:20:3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 김재환이 애절한 보이스로 메인보컬의 면모를 보였다.

KBS 2TV '해피투게더3' 측은 최근 '노래방 실친 탐구생활'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김재환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선곡했다. 노래방 실친즈 강다니엘, 황민현, 배진영은 김재환이 1절을 끝낼 동안 실친스러운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다니엘은 김재환의 노래 가사에 맞춰 답했고 황민현은 자신의 노래를 선곡했다.

2절이 되자 나름 집중을 하게 된 세 명은 김재환의 음악에 리액션을 보내며 "와 소름 돋았어"라며 감동을 받기도 했다.

워너원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은 오는 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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