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팝콘 나눠주기부터 악수까지…'유정 선배' 모먼트
- 입력 2018. 03.27. 14:26:56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박해진이 유정 선배의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무대 인사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박해진은 개봉 2주차를 맞은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의 무대 인사에 나섰다.
'치즈인더트랩'은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무대인사로 객석과 호흡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박해진은 평소에도 '팬 바보'로 알려진 만큼 다양한 팬서비스를 제공했다.
박해진은 객석에 다가가 직접 사진을 찍어주는 것은 물론 팝콘을 나눠주거나 관객에게 악수를 청하는 등 소탈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치즈인더트랩' 속 유정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외모와 다정함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박해진 배우가 야외 촬영이 대부분인 드라마 촬영으로 무척 바쁜 가운데서도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큰 애정으로 관객들 하나하나와 마주하며 무대인사를 진행하고 있어 관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조회수 11억뷰의 메가히트 원작 웹툰을 스크린에 옮긴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다. 탄탄한 원작에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산다라박 김현진 등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개봉2주차 입소문을 탄 '치즈인더트랩'은 올봄 주목받는 로맨스 작품으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