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윤기나게” 수란 럽스타 의혹, 방탄소년단 슈가 측 “수란과 열애? 사실 아냐” (공식)
입력 2018. 03.27. 18:40:00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본명 민윤기) 측이 가수 수란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슈가와 수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음반 작업만 함께 했던 사이”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오전 수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에 윤기나게 해주는, 1일 1 마카롱 중”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슈가의 본명인 ‘민윤기’가 연상되는 문구로 일각에서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여기에 일부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슈가와 수란이 평소 커플 아이템을 즐겨 착용한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수면 위로 올라왔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늘 취하면’을 함께 작업하는 등 평소 음악 작업을 함께 하는 동료 사이로 알려져 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수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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