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건강] '나는 몸신이다-허리 통증 완화 혈' 지압만으로 요통 줄일 수 있는 손등, 위치는?
- 입력 2018. 03.28. 13:22:20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손등을 누르는 것만으로 요통을 완화시킬 수 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손 자극만으로도 통증이 완화되는 손마디 요법이 공개됐다.
통증교육전문가 장민제는 경락과 혈을 통해 손이 전신과 연결됐다며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다"고 말했다.
손등이 척추를 중심으로 한 인체의 뒷모습이라면 손바닥은 내장 기관과 연결됐다. 장민제는 "몸 어딘가에 통증이 발생하면 이와 연결된 손의 포인트를 자극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장민제 전문가는 이날 허리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포인트를 공개했다. 포인트는 검지와 중지 사이 한 마디 아래 움푹 패인 곳이다. 두 번째는 중지와 약지 사이 한 마디 아래 움푹 패인 곳이다. 세 번째는 주먹을 쥐었을 때 새끼 손가락 아래로 가장 많이 튀어나온 곳이다.
장민제 전문가는 "이 곳을 누르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hs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