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 방탄소년단(BTS) 지민·제이홉·뷔, ‘망개발랄 to 순수태태’ 日 패션지 촬영서 매력 발산
- 입력 2018. 03.28. 13:55:14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JIMIN), 제이홉(J-HOPE), 뷔(V)가 각자의 매력 넘치는 성격이 드러나는 일본 패션지와의 화보 촬영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일본 여성 패션정보지 ‘CanCam’의 공식 트위터에는 “발매 중인 CanCam 5월호에 등장한 BTS(방탄 소년단)의 J-HOPE씨, JIMIN씨, V씨로부터 동영상이 도착했습니다. 등장 방식에서 각자의 캐릭터가 나오네요. 아직 지면을 체크하지 않았다면 꼭 빨리 체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지민, 제이홉, 뷔의 모습이 담긴 약 41초 가량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잡지 표지처럼 편집된 해당 영상 속에서 방탄소년단의 세 멤버들은 각자의 성향이 드러나는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장 먼저 등장한 멤버 지민은 평소 귀엽고 아기자기한 성격이 드러나게끔 폴짝 뛰어 등장한 뒤 브이 포즈를 취하며 의자에 착석했으며, ‘희망전도사’로 불릴 정도로 발랄하고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인 제이홉은 춤을 추는 듯한 재치있는 포즈와 환한 미소로 등장해 지민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또 평소 큰 리액션 대신 쑥스러운 듯 순수한 모습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뷔는 성큼성큼 걸어 들어온 뒤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어보여 아미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제이홉은 “안녕하세요. BTS의 제이홉, 지민, 뷔입니다. 오늘 촬영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저희가 나오는 CanCam의 5월호를 꼭 체크해주세요”라며 입을 열었고, 지민은 “또 4월 4일에는 저희들의 세 번째 앨범 ‘FACE YOURSELF’가 발매됩니다”라는 멘트로 오는 4일 발매될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뷔는 “기대해주세요! 들어주세요!”라며 애교 섞인 손동작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으며, 멤버들은 목소리를 모아 “지금까지 BTS였습니다”라며 각자의 매력이 듬뿍 담긴 마지막 인사를 건네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CanCam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