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인음악축제’ 전원주부터 금과은 임용재와 친구들까지 ‘풍성’
입력 2018. 03.28. 14:29:2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오는 20일 오후 4시 사회복지법인 창인원(경기.양평.용문) 운동장에서 제6회 ‘창인음악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창인음악축제’는 법인설립을 기념하고 장애우들과 학부모님 후원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노래하고 춤추며 웃음을 나누는 행복잔치마당이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전원주, ‘사랑으로’ 해바라기 이주호, ‘사랑의 포로’ 트로트아이돌 삼순이, ‘빗속을 둘이서’ 금과은 임용재와 친구들, ‘내게도 사랑이’ 양키스 정동권, 창인하모니와 성악 클래식 등이 참여한다.

사회복지법인 창인원은 1991년 4월 25일 법인을 설립, 올해로 27주년을 맞았다. 이경학 대표이사 이용근 상임이사의 지휘 아래 장애우들을 위한 최고의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회복지법인 창인원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