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회사 대표, 날 편견없이 순수하게 바라봐주시더라”
입력 2018. 03.28. 14:51:0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호야가 새로운 회사의 대표를 언급했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호야의 첫 솔로 앨범 ‘샤워(Shower)’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공개됐다.

호야는 “3개월 가량 회사 없이 카카오 택시를 타고 다니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 철이 없고 순수한 것일 수도 있는데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좋은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촬영 현장에 오면 쫒겨나실 정도다. 첫인상이 좋았고 저를 편견 없이 순수하게 바라봐주시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회사에서 지원해주시는 게 많다. 제가 들어옴으로써 모든 직원들의 업무량이 3배정도 늘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하다. 여기저기 발로 뛰어다니면서 많은 걸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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