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섹시한 눈빛? 샤워하면서 거울 보며 연습”
입력 2018. 03.28. 17:27:3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사무엘(Samuel)이 외모적인 변화를 언급했다.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사무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원(ON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몰라보게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 사무엘은 17살이라는 나이를 믿기 힘든 남자다운 외모를 뽐냈다.

그는 “노래가 강력하다보니 섹시한 눈빛을 어필하라고 해서 거울을 보면서 많이 연습했다. 샤워하면서 틈틈이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