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X소지섭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늘(28일) 200만 돌파…‘건축학개론’보다 이틀 빨라
- 입력 2018. 03.28. 18:37:30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개봉 1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손예진, 소지섭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이날 오후 4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우 소지섭과 손예진, 김지환은 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며 풍선과 케이크를 들고 찍은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기록은 역대 3월 한국 영화 개봉작 중 가장 높은 기록이자 역대 로맨스 장르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인 ‘건축학개론’의 기록 보다 이틀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개봉 3주차 국내외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가 기억을 잃은 채 우진(소지섭) 앞에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24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