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동방신기 유노윤호·최강창민이 서로의 SNS를 본 소감은?
- 입력 2018. 03.29. 00:00: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서로의 SNS를 본 소감을 전했다.
2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동방신기 정규 8집 ‘뉴 챕터 #1: 더 찬스 오브 러브(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두 사람은 180도 다른 싱글라이프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로의 싱글라이프를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두 사람의 모습 또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일상 공개는 대중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동방신기의 노력. 리얼리티 프로그램 외에도 동방신기는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미디어쇼케이스에서 동방신기는 "서로 SNS 팔로우는 되어 있냐. 서로의 SNS를 보면 어떤 느낌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최강창민은 "SNS는 서로 팔로우가 되어 있다. 유노윤호 형의 SNS를 보면 팬들이 궁금해 하는 모습들을 해소시켜주는 것 같다. 스케치, 셀카 등을 많이 올린다. 팬분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게 소통을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최강창민 SNS 게시물을 본 소감에 대해 유노윤호는 "창민이 같은 경우엔 책, 요리를 하는 모습을 많이 공유한다. 또 배우려는 자세가 돋보인다.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나보다 잘한다. 요리 실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는 너무 다르지만 따뜻하다"라고 털어놨다.
동방신기의 정규 8집은 28일 오후 6시 공개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헤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