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레너 출연 영화 ‘본 레거시’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입력 2018. 03.29. 14:14:42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본 레거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 레거시’는 지난 2012년 9월 개봉한 액션 스릴러 영화다. 연출은 토니 길로이 감독이 맡았으며 배우 제레미 레너, 에드워드 노튼, 레이첼 와이즈 등이 출연했다.

애론 크로스(제레미 레너)는 국방부에서 극비리에 진행 중인 아웃컴 프로그램를 통해 최정예 요원으로 훈련 받았다. 하지만 제이슨 본에 의해 CIA의 트레드스톤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자, 아웃컴 프로그램 역시 보안을 보장할 수 없게 된다.

프로그램의 수장인 바이어(애드워드 노튼)는 각국의 모든 1급 요원들은 물론, 아웃컴 프로그램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연구원 마르타(레이첼 와이즈)까지 제거해 모든 증거를 없애려 한다. 하지만 제거된 줄 알았던 애론 크로스가 요원들로부터 그녀를 구해내고 거대한 음모의 표적이 된 두 사람은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한다.

29일 케이블TV 채널 CGV에서는 오후 1시 10분부터 ‘본 레거시’를 편성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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