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황금빛 내 인생’ 이다인 “박시후, 4차원 매력… 사촌오빠처럼 편해”
입력 2018. 03.29. 16:56:3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이다인이 박시후와 남매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이다인은 29일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다인은 박시후에 관해 "처음 뵙는 건데 굉장히 순박한 시골 청년 느낌이었다”며 “엉뚱하시고 뭔가 4차원적인 것 같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나한테도 편하게 말 걸어주시고 나도 정말 편했다”며 “대선배님인데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사촌오빠처럼 (느껴져) 정말 편하게 연기했다”고 전했다.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다룬 가족드라마다. 이다인은 해성그룹의 막내딸 최서현을 연기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콘텐츠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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