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트라이트' 컬벤져스의 시작→평창동계올림픽, 컬벤져스 탄생 비하인드는?
- 입력 2018. 03.29. 21:30:00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스포트라이트'에서 컬링 국가대표 5인방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룬 컬링 국가대표팀 5인방을 취재한다.
모두가 경북 의성 출신인 '팀킴'(Team Kim)은 2006년 의성에 컬링장이 완공되고, 의성여고에 컬링 동아리가 만들어질 때부터 컬링을 시작했다.
어느날 부임해온 김경석 선생님의 권유로 방과후 동아리 활동을 하게 된 김은정, 김영미, 친언니가 두고 간 컬링브룸(브러쉬)을 챙겨주러 갔다가 컬링을 배우게 된 김경애와 친구 김선영.
이렇듯 사소한 시작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팀이 되기까지 컬벤져스가 겪은 12년 간의 뒷 이야기가 '스포트라이트'에서 공개된다.
이 외에도 '스포트라이트'는 컬벤져스의 탄생 비화와 의성 컬링장, 의성 컬링장을 만든 3명의 조력자, 세계 최고의 아이스메이커 4인을 만난다.
[안예랑 기자 news@fahs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