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 앤 데드’ 관심↑, 어떤 영화? 샘 레이미 연출·샤론스톤 출연 서부 액션
입력 2018. 03.30. 10:31:07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퀵 앤 데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995년 개봉한 미국, 일본의 서부 액션 영화 ‘퀵 앤 데드’는 ‘이블 데드’로 유명한 샘 레이미 감독의 작품이다. 배우진으로는 샤론 스톤, 진 핵크만, 러셀 크로우 등이 출연했다.

‘퀵 앤 데드’는 악당 존 헤럿(진 핵크만)과 그의 수하들이 매년 목숨을 건 총 쏘기 시합을 벌이며 리뎀센 마을 사람들을 통치하고 있는 가운데, 그에게 복수심을 품고 있는 여성 총잡이 엘런(샤론 스톤)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30일 케이블TV 채널 CGV는 오전 10시 10분부터 ‘퀵 앤 데드’를 편성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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