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 2018’, 오늘(31일) 전야제 본격 개막...초대가수∙행사 일정보니
입력 2018. 03.31. 11:47:43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봄이 되며 많은 시민들의 기대를 모았던 대표 벚꽃 축제 ‘진해군항제 2018’이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막한다.

창원시는 주요 내빈과 일반 시민,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개막식을 겸한 축하공연을 31일(토) 오후 6시 중원로터리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날 축하공연에는 울랄라세션, 코요테, 박상민, 설하윤, 왈와리 등이 초대가수로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진해군항제 2018’의 공식 축제 기간은 4월 1일(일)부터 10일(화)까지다. 이 기간 축제가 열리는 시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중원로터리에서 전야제, 팔도풍물시장, 예술문화공연 등 주요 행사가 열리고 북원로터리에서는 이충무공 동상에 헌다헌화, 추모대제, 승전행차 퍼레이드가 열린다.

진해군항제에서 유명 포토존으로 꼽히는 여좌천 양측도로 및 ‘로망스 다리’는 3월 31일(토)부터 4월 10일(화) 11일간 은하수조명, 레이져쇼, LDE 오브제 등을 설치해 운영된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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