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쇼! 음악중심’ 워너원, 달달↔파워풀 오가는 반전 매력 ‘너의 이름을’·‘부메랑’
- 입력 2018. 03.31. 16:07:54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워너원이 두가지 색깔의 무대로 극과 극의 매력을 드러냈다.
워너원
31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워너원이 ‘부메랑’과 ‘너의 이름을’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워너원은 ‘너의 이름을’ 무대에서 블루 톤의 셔츠를 입어 청량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부메랑’ 무대에서는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브라운 계열의 자켓으로 파워풀하면서도 남자다운 매력을 더했다.
‘너의 이름을’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모두 기억하겠다는 마음과, 운명처럼 다가온 만남과 이별에 대한 애잔함을 표현한 곡이다. 타이틀곡 ‘부메랑’은 강렬한 비트와 신스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트랩 장르의 곡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동방신기, GOT7, 몬스타엑스, 워너원, 사무엘, iKON, NCT 127, 에이프릴, SF9, Stray Kids, 더 이스트라이트, Le Cie,l 자이언트 핑크, 혜이니, 설하윤 등이 출연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