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LAB] 아이유, 만우절 맞이 '라이유' 변신 "셀카 찍을 때마다 예뻐서 놀라"
입력 2018. 04.01. 11:03:4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아이유가 '라이유'로 변신했다.

아이유는 31일 유튜브 계정을 통해 '아이유 티비'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유는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진짜 거짓말의 달인인지 증명했다.

첫 질문은 "셀카를 찍을 때마다 예뻐서 놀란다"였고 아이유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으나 거짓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셀카를 찍을 때마다 어떻게 매번놀라"라며 변명했다.

또한 아이유는 자신과 가장 닮은 캐릭터는 "'달의 연인' 해수"라 답했으며 진실로 밝혀졌고 아이유는 "밝고 정이 많고 인간적이고 친구도 많다"고 설명했다.

정답을 맞춘 아이유는 정해진 규칙에 따라 아이유 티비를 마쳤다. 하지만 아이유는 "속눈썹도 붙이고 왔다"며 아쉬워했고 마지막 질문인 "아이유 팀은 비즈니스 관계다"에 "진실"이라고 말했지만 거짓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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