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진리교, 수 천명 사상 테러일으킨 일본 종교…교주 사형 판결
입력 2018. 04.01. 11:26:4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옴 진리교가 화제다.

옴 진리교는 일본을 기반으로 한 사이비 종교로 지난 1995년 3월 일본 도쿄 18개 지하철 역에서 사상 최악의 독가스인 사린가스를 살포한 옴 진리교 사린 가스 테러 사건으로 유명하다.

당시 시민 13명이 숨지고 6000여명이 다친 일본 최악의 테러 사건으로 옴 진리교 교주를 비롯해 주모자 13명이 사형판결을 받았습니다.

이후 옴 진리교 세력은 이후 러시아로 무대를 옮겼고 러시아 경찰은 모스크바 등 주요 도시의 옴 진리교 신자 숙소 20곳 이상을 일제히 압수수색해 일본인과 러시아인 등 60명을 구속하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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