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 '분노', 총기 난사사건 범죄자들이 동기로 꼽은 소설
- 입력 2018. 04.01. 12:00:5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스티븐 킹의 '분노'가 총기 난사사건 범죄자들의 동기로 밝혀졌다.
스티븐 킹은 '미저리' '분노' 등 유명 소설 작가로 수많은 베스트 셀러를 만들어냈다.
그런데 총기 난사사건의 범죄자들이 '분노'를 범행의 이유로 든 것. '분노'는 1977년 가명으로 출간한 소설로 고등학생인 주인공이 총을 난사한다는 내용이다.
총기 난사사건의 범죄자 세명이나 이 책을 범행의 이유로 들자 결국 '분노'는 사람들의 항의로 출판이 금지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