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밴드 르씨엘, 중독성있는 스윗튠 눈빛…폭발적 고음으로 '하드캐리'
입력 2018. 04.01. 13:15:4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밴드 르씨엘이 강렬하면서도 애절한 반전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르씨엘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최근 발매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스윗튠(Sweetune)’을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르씨엘은 모델급 비율과 눈에 띄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신입답지 않은 완벽한 무대 매너를 선사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강하게 뿜어내는 문시온의 흔들림 없는 고음과 강지욱의 화려한 기타 연주가 곡의 애절한 감성을 배가시켰다.

르씨엘의 데뷔곡 ‘Sweetune’은 ‘Sweet(달콤한)’과 ‘tune(선율)’을 결합한 단어로, 힘있는 록과 화려한 EDM 사운드가 결합된 리드미컬한 사운드의 곡이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르씨엘을 비롯해 동방신기 갓세븐 아이콘 몬스타엑스 워너원 에이프릴 NCT127 사무엘 CLC SF9 스트레이키즈 플로우식X제시 헤이니 자이언트핑크 등이 무대를 꾸몄다.

르씨엘은 각종 음악 방송 및 공연 등을 통해 활발하게 대중들을 찾을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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