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생긴 애 옆에 또 잘생긴 애’...워너원, “워너블, 꽃을 피워요 우리” 애정 듬뿍 음방 인증샷
- 입력 2018. 04.02. 11:05:22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워너원(WannaOne)이 팬클럽 ‘워너블’을 위한 인증샷과 함께 애정어린 메시지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워너원은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은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들로, 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핑크-옐로우 컬러 의상을 입은 모습부터 강렬함이 느껴지는 무대의상으로 한껏 멋을 낸 모습까지 상반된 매력이 담겼다.
특히 해당 사진 속 워너원은 다채로운 포즈로 시선을 강탈했다. 윤지성은 눈을 가리는 손하트를 앙증맞게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으며 강다니엘, 김재환, 배진영, 황민현, 박지훈, 옹성우는 브이 포즈를 각자의 성격이 묻어나게 취해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워너원의 공식 포즈인 ‘1’ 포즈를 취한 강다니엘, 황민현, 김재환의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또 박지훈은 날렵한 턱선을 강조하는 독특한 포즈로 ‘순정만화 비주얼’을 강조했다.
해당 사진과 함께 워너원은 “우리 워너블과 함께 할 수 있는, 지금 이 모든 순간들이 기적 같고 아직도 두근거립니다(๑•́‧̫•̀๑) 처음 그 마음 그대로, 늘 봄처럼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꽃을 피워요 우리♥”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