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EXID "솔지 수술 후 회복 중…휴식 후 다음 앨범에는 함께할 것"
- 입력 2018. 04.02. 14:27:4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EXID가 멤버 솔지의 건강 상태에 대해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메사홀에서 EXID의 신곡 '내일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2016년 말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솔지는 이번 활동에 함께하지 못했다. 지난 1월 안와감압술을 받은 뒤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EXID는 솔지의 건강 상태에 대해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 너무 좋아져서 다음 앨범에는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도, 솔지 언니도 (이번 앨범에 함께 하지 못해) 많이 아쉬워했다. 완전히 휴식을 취한 후에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ID는 2일 오후 6시, 신곡 ‘내일해’ 발매를 앞둔 오후 5시 30분부터 네이버 V앱 생중계를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