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하니 "'내일해' 90년대 느낌 안무 어색해…처음에 힘들었다"
- 입력 2018. 04.02. 14:42:0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신곡 '내일해' 안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메사홀에서 EXID의 신곡 '내일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EXID 하니는 "'내일해'의 올드스쿨 느낌을 내는 안무가 몸에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습을 하면서 굉장히 어색하더라. 나 때문에 안무 연습 시간에 웃음꽃이 피기도 했다"라고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고충을 털어놓은 후 하니는 자리에 일어나 처음 '내일해' 안무를 습득할 당시의 어색한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ID는 2일 오후 6시, 신곡 ‘내일해’ 발매를 앞둔 오후 5시 30분부터 네이버 V앱 생중계를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