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 "솔지 빈자리? '덜덜덜' 활동 이후 부담감 털어버려…즐기고 있다"
입력 2018. 04.02. 15:02:25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EXID의 멤버 혜린이 메인 보컬 솔지의 빈자리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버렸다고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메사홀에서 EXID의 신곡 '내일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솔지의 빈자리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혜린은 "실력파인 솔지 언니의 빈자리가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전 '덜덜덜' 활동 이후 긍정적인 반응이 많더라. 자존감이 많이 커졌다. 부담감을 많이 털어버렸다. 이번 활동에서는 부담감보다는 무대를 즐길려고 한다. 나만의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ID는 2일 오후 6시, 신곡 ‘내일해’ 발매를 앞둔 오후 5시 30분부터 네이버 V앱 생중계를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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