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DREAM, 오늘(3일)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 출연 '누나팬 저격'
- 입력 2018. 04.03. 08:58:51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www.celuv.tv)에 대세 아이돌그룹 NCT의 10대 멤버들로 구성된 공식 누나팬 저격수 ‘NCT DREAM’이 출연한다.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신개념 아이돌 그룹 ‘NCT’가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로 가요계를 뒤흔들고 있다.
특히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NCT 127과 다양한 조합을 이뤄 활동하는 ‘NCT U’ 그리고 10대 멤버들로 구성된 ‘NCT DREAM’ 등 18명 멤버가 총 출동하며 각각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곡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NCT DREAM’(엔시티 드림)은 누나 팬들을 대놓고 저격중인 10대 멤버들인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이미지에 새로 선보인 곡인 ‘Go’를 통해 펑키한 악동다운 치명적인 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아이 앰 셀럽 ‘NCT DREAM’ 편은 3일 밤 8시에 진행되며, 셀럽티비 자체 플랫폼과 네이버 V라이브(VLIVE) 셀럽티비 채널에서 방송 시청과 실시간 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 단, 참여 이벤트 선물의 경우 셀럽티비 자체 플랫폼에서 참여한 시청자에게만 제공된다.
더이앤엠 셀럽티비 관계자는 “지난해 여름 ‘NCT 127’ 멤버에 출연할 때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 방송에 대한 팬들의 참여가 폭발적이었다”며 "이번 ‘NCT DREAM’편의 경우에는 국내 및 해외의 여성팬들이 많이 애청하는 방송 특성과 더불어 누나팬들에게 큰 사랑 받는 아이돌인 만큼 역대급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은 팬과 시청자들이 셀럽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하는 아이템 ‘럽’(Luv)의 수익금 일부를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색다른 ‘퍼네이션’ 방송 프로그램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엔시티 드림 이미지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