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반하나 "홈쇼핑 매진, 행복하게 첫 걸음…신기했다"
- 입력 2018. 04.03. 11:41:1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오마이걸 반하나가 홈쇼핑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3일 오전 오마이걸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효정, 비니, 아린)의 첫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오마이걸 반하나(OH MY GIRL BANHANA)는 3일 오전 1시 롯데홈쇼핑에서 프리미엄 컬쳐 프로젝트 'Lstage 3탄 오마이걸 반하나 쇼케이스'를 통해 팝업 앨범 타이틀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홈쇼핑에는 오마이걸이 직접 판매한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한정 스페셜 에디션 앨범과 오마이걸 반하나 아이덴티티가 담긴 한정판 맨투맨 티셔츠로 구성된 '오마이걸 반하나 리미티드 패키지'가 완판을 기록했다.
오마이걸 효정은 "좋은 기회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매진까지 하게 돼서 너무 행복하게 첫 걸음을 내딛었다. 평소 홈쇼핑을 자주 본다. 우리가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았다. 신기하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승희는 "자주 보는 프로그램에 나오니깐 신기했다. '우리 성공한 것 같다'면서 다 함께 기뻐했다"라고 덧붙였다.
오마이걸 반하나의 첫 음악 방송 무대는 3일 오후 SBS MTV '더쇼'를 통해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