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지호 "촬영 중 다리 부상, 회복중…곧 밝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 입력 2018. 04.03. 13:26:1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지호가 다리 부상 소식을 전했다.
3일 오전 오마이걸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효정, 비니, 아린)의 첫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MC 딩동은 "이전 '비밀정원' 쇼케이스에서도 다리 부상을 당했었는데, 오늘 또 이렇게 앉아 계셔서 놀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다리에 깁스를 한 상태로 쇼케이스에 참석한 지호는 "촬영 중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하게 됐다"며 "현재 호전되고 있다. 곧 밝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멤버 지호는 다리 부상이 완쾌되지 않아 이번 활동에는 불참한다. 유닛 활동에 대해 지호는 "제 다리 부상과 유닛활동 기획은 무관하다. 이 앨범은 여름부터 준비했던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오마이걸 반하나의 첫 음악 방송 무대는 3일 오후 SBS MTV '더쇼'를 통해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