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최종라인업, 10CM·정준일·문문·멜로망스·랄라스윗·조소정·신해경 등 총 42팀
입력 2018. 04.03. 13:30:3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Beautiful Mint Life / 뷰민라)이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토, 일 각각 5팀의 아티스트와 함께 3개의 공식 스테이지별 출연 아티스트까지 공개되며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들뜨게 하고 있다.

먼저 5월 12일 토요일 라인업에는 신해경, 이요한, 랜드오브피스, 웨터 등 다양한 성향의 아티스트들이 합류했다. 여기에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소속 아티스트들(케이지, 정진우, 빌런, 가호, 준, 모티)’이 레이블 단위로 무대에 오른다.

5월 13일 일요일에는 한국 음악계의 상징적인 밴드인 불독맨션, 랄라스윗, 조소정, 그_냥, 담소네공방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에는 윤하, 소란, 10CM, 데이브레이크, 정준일, 박원, 선우정아, 정승환, 멜로망스, 문문, 노리플라이, 페퍼톤스 등 총 42팀의 출연할 예정이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은 오는 5월 12일, 1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의 개막을 향해 순항 중이다. 특히 이번 뷰민라2018은 공식 티켓 판매처 3군데에서 모두 연간 랭킹 10위 안에 들며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민트페이퍼와 뷰티풀 민트 라이프의 홈페이지 및 SNS에서, 티켓은 인터파크와 멜론티켓,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민트페이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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