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준영, 활동 당시 각오 보니… “지적도 최선을 다해 봐주고 있는 것”
- 입력 2018. 04.03. 17:24:34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서준영이 뒤늦게 군입대 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활동 당시 각오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서준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과 ‘내 최선의 연기를 다하면 시청자도 최선을 다해서 봐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일 뿐이다’가 함께 게재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발음, 발성 기타 등등을 지적해주신 점 너무나도 감사드린다”며 “그렇지만 하나만 전제로 말씀해주셨으면 한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 지적해주시는 것도 최선을 다해 봐주시고 계신것이라 생각한다.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칭찬은 행복해하고 지적은 달게 받고 더욱 발전하려고 노력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최선을 다해 봐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첨언했다.
한편 서준영은 건강상의 이유로 대체복무판정을 받았으며 오는 2019년 초 소집해제 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서준영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