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꽃집 사장 변신 슈가에 “형은 얼굴이 꽃” [V라이브]
- 입력 2018. 04.03. 22:06:2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슈가의 미모를 칭찬했다.
3일 오후 9시에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 ‘V라이브’의 ‘달려라 방탄’은 ‘방탄 마을을 지켜라’란 주제로 진행됐다.
방탄 마을 주민이 되어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 비석 ‘아미’를 빼앗기 위해 위장 잠입한 ‘파랑 마을’ 외지인을 찾아 수호 비석 ‘아미’를 보호해야 하는 것이 이 이날 방탄소년단의 임무.
이날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기 전, 멤버들은 각자 방탄 마을에서 자신이 맡은 직업을 소개했다.
멤버들의 소개에 따르면 제이 홉은 마트 사장, 지민은 택배 기사, RM은 자동차 정비사, 정국은 경찰, 진은 은행장, 슈가는 꽃집 사장, 뷔는 파티시에로 변신했다.
슈가가 자신을 꽃집 사장이라고 소개하자 RM은 “아까 설명을 읽으니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의 꽃집 사장이라고 하더라”며 흥미를 보였다.
이에 슈가는 “하루 종일 꽃을 들고 다닌다고 한다”며 캐릭터 소개를 덧붙였다.
이에 제이홉은 “형 얼굴이 꽃이잖느냐?”라고 말해 멤버들로부터 의심을 사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라이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