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ST) RM, 정국 ‘골든클로젯’·슈가 ‘지니어스 랩’ 이은 ‘몬 스튜디오’ 재탄생...“완성 후 행복”
- 입력 2018. 04.04. 09:26:38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신의 작업실을 부르는 애칭인 ‘몬 스튜디오(MON STUDIO)’가 적힌 귀여운 인테리어 소품을 완성했다.
지난 3일 RM은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에 “완성 후 행복.. #RM”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인테리어 소품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RM의 작업실 애칭인 'MON STUDIO'와 ‘♥RM♥’이라는 짧은 메시지가 적힌 아크릴 메시지 조명이 담겨 있다. RM은 앞서 오랜 시간 자신의 작업실에 ‘몬 스튜디오’라는 애칭을 붙여오며 다양한 아크릴 조명 등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여왔던 멤버로, 새로운 인테리어 소품에 또 한 번 자신의 시그니처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각자 음악 작업을 하며 작사, 작곡부터 영상 편집 등 다양한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자신의 작업실에 RM과 같은 다양한 애칭을 붙여 왔다. 황금 막내로 불리는 정국의 경우 ‘골든클로젯(Golden Closet)’, 탁월한 랩 실력과 음악적 재능으로 방탄소년단 앨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슈가는 ‘지니어스 랩(Genius Lab)’, 최근 믹스테이프를 발매하고 전 세계를 흔들었던 제이홉의 경우 ‘홉 월드(HOPE WORLD)’가 각각 자신의 작업실 애칭이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BTS)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