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꽃인지 모르겠네” 곽윤기, 봄 햇살 같은 사진 공개
입력 2018. 04.04. 12:32:05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가 해사한 사진을 공개했다.

곽윤기 선수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벚꽃 윤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장 앞에 위치한 벚꽃 나무 아래에서 벚꽃을 귀에 꽂은 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스스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을 타인이 촬영하는 사진도 함께 올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꽃보다 예쁘다” “뭐가 꽃인지 모르겠다” “세상에 없는 귀여움이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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