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임신 6주, 태교는 꽃꽂이로? “꽃 향기는 이렇게 맡아야” 비주얼 폭발
입력 2018. 04.04. 13:21:55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배우 한채아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차세찌와의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한채아의 남다른 꽃꽂이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에서 한채아는 “새 생명이라는 도 다른 선물이 찾아왔다.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 엄마가 됐다.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기쁜 일이니 만큼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게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다”고 전했다.

해당 글과 함께 한채아는 꽃꽂이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함께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 한채아는 라이트 핑크 컬러의 꽃을 손에 든 채 꽃꽂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다른 꽃 사랑과 함께 꽃꽂이 수업을 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해 왔다. 차세찌와의 2세 임신 소식이 전해진 만큼, 한 채아는 취미인 꽃꽂이를 통해 특별한 태교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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